'내년 결혼' 옥택연, 럭셔리 신혼집 자랑…예비신랑의 찐행복 "매일 장봐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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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옥택연이 새 단장한 신혼집을 자랑했다.
한편, 옥택연은 2020년 열애를 인정한 비연예인 연인과 내년 봄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달 옥택연은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걸어가려 한다"고 자필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51K에 따르면 옥택연은 내년 봄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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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2PM 옥택연이 새 단장한 신혼집을 자랑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리빙센스 스튜디오'에서는 'What's in 옥택연's NEW HOUS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옥택연의 집 곳곳이 공개됐다. 넓은 거실에는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안정감을 더했다. 벽지는 물론 소파 등의 가구까지 흰색으로 맞춰 통일감을 줬다. 침실 역시 화이트톤이 돋보였다.
욕실에는 우드 타일로 깔끔하지만 색다른 포인트를 줬다.

주방에는 동선을 중요시했다. 매일 장 봐서 퇴근할 정도로 요리를 좋아한다는 옥택연을 위해 편리한 동선이 돋보이는 곳이었다. 이외에도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서재, 작업실 등도 눈길을 모았다. 옥택연과 예비 신부의 취향을 모두 맞춘 안락한 신혼집에서 두 사람의 행복이 엿보인다.
한편, 옥택연은 2020년 열애를 인정한 비연예인 연인과 내년 봄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달 옥택연은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걸어가려 한다"고 자필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51K에 따르면 옥택연은 내년 봄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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