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럭시 트라이폴드' 오픈런…5분 만에 첫 물량 완판
임형택 2025. 12. 12.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한 12일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선 판매 시작 5분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펼쳤을 때 가장 얇은 쪽의 두께가 3.9㎜다.
역대 갤럭시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갖췄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서울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한 12일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선 판매 시작 5분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펼쳤을 때 가장 얇은 쪽의 두께가 3.9㎜다. 역대 갤럭시 폴드 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갖췄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서울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법인세 의존한 韓…경기 꺾이면 곳간도 '흔들'
- '어젠 산 개미들 부럽다'…하루 만에 '수익률 300%' 초대박 [종목+]
- 돈 넣었더니 1년 만에 수익률이…'뭉칫돈' 든 부자들 몰린 곳
- "비릴 것 같다" 찡그리던 외국인도 열광…상장 앞둔 'K어묵'
- [단독] 소비쿠폰·토허제發 후폭풍…서울·경기 '비상재정 모드'
- "싼 수입 우유 마실래" 국내산 우유 비싸더니 결국…내년도 '비상'
- "월급 200만원 안돼요"…20대남성 취업 포기하고 공시 '올인'
- 1년 만에 15억 뛰었다…잠실·신천·문정동서 쏟아진 신고가
- "월세 또박또박 나오고 3중 규제 피했다"…몸값 뛴 오피스텔 [돈앤톡]
- "'메이드인 차이나' 써라"…中 노골적 개입에 한국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