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돌' 대성, '한도초과'로 성인가요 차트 1위…지드래곤 덕 봤다

문채영 2025. 12. 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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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대성이 트롯돌로서 저력을 입증했다.

12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지난 10일 발매된 대성의 신곡 '한도초과'가 12일 낮 12시 기준 음원 사이트 멜론과 벅스의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한도초과'는 지드래곤(G-DRAGON)과 쿠시(KUSH)가 참여한 '사랑드림팀'의 협업으로 완성된 곡이다.

새 싱글 '한도초과'는 타이틀곡 외에도 신스록 기반의 '장미 한 송이', 감성적인 R&B 발라드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총 세 트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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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나 지원사격
멜론 벅스 성인가요 차트 1위

가수 대성이 새 싱글 '한도초과'로 12일 낮 12시 기준 음원 사이트 멜론과 벅스의 성인가요 차트 1위에 올랐다. /알앤디컴퍼니

[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대성이 트롯돌로서 저력을 입증했다.

12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지난 10일 발매된 대성의 신곡 '한도초과'가 12일 낮 12시 기준 음원 사이트 멜론과 벅스의 성인가요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한도초과'는 지드래곤(G-DRAGON)과 쿠시(KUSH)가 참여한 '사랑드림팀'의 협업으로 완성된 곡이다. 여기에 걸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힘을 보탰다.

이번 성과는 대성이 트로트 장르에서 꾸준히 저력을 다져온 결과다. 앞서 대성은 유쾌한 에너지와 독보적인 보컬 톤으로 트로트 '날 봐, 귀순', '대박이야!' 등을 발매했다.

새 싱글 '한도초과'는 타이틀곡 외에도 신스록 기반의 '장미 한 송이', 감성적인 R&B 발라드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총 세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타이틀곡 '한도초과'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시원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한편 대성은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대성 2025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앙코르 -서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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