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상도동 집 팔고 한강뷰 아파트 이사… “이국주 말 듣고 잘됐다”
배동주 기자 2025. 12. 12. 17:52

배우 이시언이 이국주의 말을 듣고 이사해 “진짜 잘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시언은 전날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제가 국주 씨에게 타로점을 보고 이사를 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실 이사 가기 전에 되게 불안했다. 갑작스럽게 옮겨도 되나 싶었는데, 국주는 ‘무조건 좋다’ ‘가면 잘된다’ ‘옮겨라’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2018년 청약에 당첨돼 서울 동작구 상도동 e편한세상 상도노빌리티 전용 84㎡를 약 7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배우 서지승과 결혼 후 신혼집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이시언은 지난해 서울 동작구 상도노빌리티를 처분하고 서울 동작구 아크로리버하임 84㎡로 이사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9억원의 시세 차익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국주는 이날 “제가 타로를 봐주는 콘텐츠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내년 운세 등 궁금한 점이 있는 구독자들에게 타로 신청을 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세훈 5선에 건설업계 안도… 서울 복합개발 사업 탄력받나
- 상장폐지에 징역 30년 구형…‘성장성 특례 1호’ 셀리버리는 왜 무너졌나
- [비즈톡톡] 나스닥 데뷔한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 뒤 숨은 실세 ‘그윈 샷웰’
- 노화도 치료하는 시대 오나…전 세계 바이오산업 새 격전지 된 ‘역노화 신약’
- [법조 인사이드] “이직했다가 범죄자 될라”… 로펌 찾는 반도체 엔지니어들
- ‘동전주’는 탈출했는데… 코스닥 무상감자 3곳 중 1곳 ‘시총 미달’로 결국 퇴출 위기
- ‘하늘 나는 택시’ UAM 상용화 1년 반 남았는데… 기체 국산화는 커녕 수입 계약도 못 맺은 상태
- [인터뷰] 올리브영이 눈독 들인 바이트랩…“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이브’로 글로벌 1위 목표
- [단독] 1세대 PC 제조사 주연테크, 10년 만에 다시 경영권 매물로
- 완제품 막히자 반제품으로… 中 철강, ‘관세 없는 길’로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