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보선 출마하기로‥이건태·유동철·강득구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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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친 정청래' 인사로 분류되는 문정복 의원과 이성윤 의원이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당 조직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는 문 의원은 오늘 오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보선에 나가게 됐다"고 언급했고, 이 의원 측도 공지를 통해 "이 의원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예정된 최고위원 보선에서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 등과 문정복·이성윤 의원이 맞붙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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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친 정청래' 인사로 분류되는 문정복 의원과 이성윤 의원이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당 조직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는 문 의원은 오늘 오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보선에 나가게 됐다"고 언급했고, 이 의원 측도 공지를 통해 "이 의원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예정된 최고위원 보선에서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 등과 문정복·이성윤 의원이 맞붙게 됐습니다.
이외에도 친명계로 분류되는 강득구 의원도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선거는 내년 8월까지 잔여임기를 채울 최고위원 3명을 뽑는 보선이지만 정 대표에 대한 재신임 성격을 띠면서 당내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8477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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