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영서, 우찬과 '뜬금포 열애설'에 질색…"쟤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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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올데프 영서가 멤버 우찬과의 열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에서는 우찬과 영서가 치킨 매장 일일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한바탕 설왕설래가 오간 뒤 매장에 도착한 우찬과 영서는 청소를 시작했다.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는 영서에 제작진은 "우찬과 엮는 사람들이 많던데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고, 영서는 질색하는 표정과 함께 난데없이 튀어나온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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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혼성그룹 올데프 영서가 멤버 우찬과의 열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 도중 친밀한 모습을 보였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340만 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영서는 “단순 우정으로 장난친 것일 뿐“이라 해명했지만 팬들 사이에선 아직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지난 11일 채널 ‘워크맨’에는 ‘혼성그룹 멤버 둘이서 손님 50팀 받은 썰 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는 우찬과 영서가 치킨 매장 일일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촬영장에 모인 두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찐친 케미를 과시했다. 영서는 우찬에게 "너 일 잘하냐. 요리 잘하냐" 꼬치꼬치 캐물었고, 우찬은 "치킨집인데 요리 실력이 왜 필요하냐"며 받아쳤다. 이어 우찬은 자신이 일에 있어서는 나쁘지 않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영서는 "나쁘지 않으면 안 돼. 잘해야지"라고 꼬집으며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한바탕 설왕설래가 오간 뒤 매장에 도착한 우찬과 영서는 청소를 시작했다. 우찬은 "오늘 제가 청결이 뭔지 보여주겠다”고 선포했고, 영서는 그런 우찬에게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와서 빨리 닦아라. 손님 한 명이라도 더 받을 생각을 해야지"라며 일침을 놨다. 그렇게 창문을 닦기 시작한 두 사람. 영서는 세정제를 뿌려가며 열심히 닦았지만, 우찬은 지나가는 시민을 인터뷰하고 싶다며 돌발행동을 보였다. 결국 우찬은 밖으로 쫓겨났고, 바깥 창문을 닦는 와중에도 집중을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우찬은 "왜 청소해야 하냐. 하기 싫다"며 속내를 토로했다.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는 영서에 제작진은 "우찬과 엮는 사람들이 많던데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고, 영서는 질색하는 표정과 함께 난데없이 튀어나온 열애설을 일축했다. 당시 화면에는 "쟤랑?"이라는 자막이 흘러나와 영서의 심경을 대변했다.
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최근 억지로 엮는 거 눈살 찌푸려졌는데 속이 다 시원하다", "반응 신경 쓰지 말고 둘이 붙어 다니길", "이번에 고소한다던데 억까했던 애들 다 잡아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데이 프로젝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앞서 지난 11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 중"이라며 아티스트를 향한 허위 사실과 근거 없는 루머, 악의적인 비방 등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더블랙레이블, TV리포트 DB, 채널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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