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아시아쿼터 제이크 피게로아’ 영입

손동환 2025. 12. 12. 17: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아시아쿼터 미구엘 옥존(25)을 대신해 제이크 피게로아(23)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옥존이 좌측 어깨 부상 여파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면서 교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필리핀 NU 대학을 졸업 예정인 피게로아는 신장 190CM의 90KG의 슈팅 가드 자원으로 주로 2~3번 포지션을 소화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아시아쿼터 미구엘 옥존(25)을 대신해 제이크 피게로아(23)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옥존이 좌측 어깨 부상 여파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면서 교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필리핀 NU 대학을 졸업 예정인 피게로아는 신장 190CM의 90KG의 슈팅 가드 자원으로 주로 2~3번 포지션을 소화한다. 2025년 필리핀 대학리그에서 평균 14.7득점과 7.6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구단 관계자는 “피게로아는 공수 리바운드 참여가 적극적이며 육각형 선수로서 다양하게 팀에 기여가 가능한 선수이자 특히 돌파 후 공격에 장점” 이라고 전했다. 피게로아는 비자가 발급되는 대로 입국하여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