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소식] 나누리병원, 두통 전문성 강화…신경과 김호정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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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병원장 임재현)이 12월 15일부터 신경과 전문의 김호정 원장을 새롭게 영입하고 뇌신경센터를 기존 1인 진료체제에서 2인 진료체제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최근 증가하는 난치성 두통, 어지럼증, 자율신경계 이상, 말초신경질환 등 뇌신경계 증상에 대한 정밀 진단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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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병원장 임재현)이 12월 15일부터 신경과 전문의 김호정 원장을 새롭게 영입하고 뇌신경센터를 기존 1인 진료체제에서 2인 진료체제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최근 증가하는 난치성 두통, 어지럼증, 자율신경계 이상, 말초신경질환 등 뇌신경계 증상에 대한 정밀 진단 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고려대학교 의학대학원 신경과학 박사 출신인 김호정 원장은 두통, 어지럼증, 자율신경계 이상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정밀 MRI 판독 능력을 바탕으로 원인 미상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명확한 진단을 제시해 온 것으로 평가받는다.
나누리병원은 뇌신경계 질환과 척추 근골격계 통증 간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뇌신경센터와 척추센터 신경외과 간 협진 프로세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뇌신경센터는 동맥경화검사, 자율신경계검사 등 신경과 검사 장비를 새로 도입하고, 복합 신경계 환자를 위한 맞춤형 통합 치료 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난치성 또는 재발성 두통 환자를 위한 입원 치료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은숙 기자 sug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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