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 ‘파리 농구팀’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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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사 피엠인터내셔널(PM-International, 이하 PMI)이 프랑스 프로농구팀 '파리 바스켓볼(Paris Basketball)'을 후원한다.
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에스트렐 베를린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윈터 리더십 2025' 행사에서 "피트라인이 파리 바스켓볼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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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사 피엠인터내셔널(PM-International, 이하 PMI)이 프랑스 프로농구팀 '파리 바스켓볼(Paris Basketball)'을 후원한다.
PMI 창립자이자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독일 에스트렐 베를린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윈터 리더십 2025’ 행사에서 “피트라인이 파리 바스켓볼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리 바스켓볼은 TJ 쇼츠, 나디르 히피, 크리스 골딩 등 쟁쟁한 선수들이 활약하는 프랑스의 명문 팀이다.
롤프 소르그 회장은 “파리 바스켓볼은 프랑스 1부 남자 농구 리그 ‘LNB 엘리트’ 소속으로 2024-2025시즌부터는 유럽 최고 무대인 유로리그(EuroLeague)를 포함한 최상위 리그에서 경쟁하고 있는 강팀”이라며 “프랑스 리그(LNB Elite) 2024-2025시즌 우승, 프랑스 컵 2024-2025시즌 우승, 유로컵(EuroCup) 2023-2024시즌 우승 등 화려한 성과를 거둔 팀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 선두 농구 클럽 중 하나인 파리 바스켓볼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피트라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피트라인은 공식 서포터로서 코트 안팎에서 선수들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 지원뿐만 아니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피트라인 제품은 40개국 이상, 1,000명 이상의 정상급 선수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며 “남자 테니스 엘리트 대회인 ATP 투어, 독일 아이스하키 연맹(DEB) 등 수많은 스포츠 단체 및 국가대표팀의 공식 공급업체로서 피트라인은 수십 년간 최고 수준의 스포츠를 지원해 왔다”고 강조했다.
파리 바스켓볼과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이어 올해 실적도 공개됐다.
그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24% 이상 성장해 11월까지 글로벌 매출 약 38억 달러(한화 약 5조5905억 원)를 달성했다”며 “글로벌 연 매출 40억 달러(한화 약 5조8840억 원)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호주 44%, 프랑스 65%, 체코 65%, 카자흐스탄 163% 등 일부 글로벌 지사의 급성장이 올해 매출 달성을 견인했다”며 “글로벌 지사의 헌신과 전 세계 팀파트너들의 성장이 이 같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공로를 돌렸다.
최현승 기자 hs175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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