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피어, 美우주항공기업 공급계약에 19% 급등(종합)
황철환 2025. 12. 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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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스피어가 12일 20% 가까이 급등한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스피어는 전장보다 19.83% 오른 1만1천360원에 장을 종료했다.
전날에도 주가가 24.54% 급등한 스피어는 같은 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약 84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2024년 연결 매출액 대비 328.2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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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로고 [스피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2/yonhap/20251212154744876sqnz.jpg)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가 12일 20% 가까이 급등한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스피어는 전장보다 19.83% 오른 1만1천360원에 장을 종료했다.
전날에도 주가가 24.54% 급등한 스피어는 같은 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약 84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2024년 연결 매출액 대비 328.2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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