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정조국, 결혼 16주년 손 꼭 잡고 독일 여행‥기성용도 부러워

서유나 2025. 12. 12. 13: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행복한 결혼 16주년을 자랑했다.

김성은은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025.12.11 결혼기념일 16주년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든든한 내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독일로 여행을 떠난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손 꼭 잡고 거리를 거니는 부부의 뒷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어딜 가든 꼭 붙어있는 부부의 투샷에서 아직 신혼처럼 깨가 쏟아진다.

사진을 본 축구선수 기성용은 "달달하다 ㅎㅎ"라는 댓글을 달았다. 다른 지인과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너무 사랑하네요",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지금처럼 항상 행복하길", "예쁜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