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日 트리오, WBC서는 ‘해체’…211이닝 투구 야마모토 출전, 부상 이력 사사키 출전 불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 다저스의 일본인 트리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해체된다.
일본 매체 '주니치 신문'은 12일 야마모토 요시노부(27), 사사키 로키(24)의 WBC 출전 여부를 보도했다.
야마모토와 사사키는 올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에 힘을 보탠 주역들이다.
야마모토, 사사키의 WBC 참가 여부가 불분명했던 이유는 몸 상태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매체 ‘주니치 신문’은 12일 야마모토 요시노부(27), 사사키 로키(24)의 WBC 출전 여부를 보도했다. 야마모토는 대회 출전을 확정했고, 사사키는 참가가 불발됐다.

야마모토는 2025시즌 정규시즌 30경기서 173.2이닝을 던졌고, 포스트시즌(PS) 6경기서 37.1이닝을 투구해 총합 211이닝을 던졌다. 특히 PS서 더 무리했다. WS 6차전서 선발등판해 96구를 던진 뒤 다음날 WS 7차전서 구원등판해 34개의 공을 던졌다. 올해 단 한 번도 부상자 명단(IL)에 오르지 않았지만,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맏형 오타니 쇼헤이(31)는 일찌감치 WBC 출전을 확정했지만, 투타 겸업의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오타니는 시즌 중반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의 여파를 이겨내고 2년 만에 실전 등판했다. 다음 시즌 부상 이후 첫 풀타임 선발투수에 도전하는 만큼 투수 오타니는 보기 힘들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규리 “19금 영화 ‘미인도’ 정사 장면 20분…전라 노출 대역 거절”
- 김호중, 수감 중인데 공연을? 소속사 “사실 무근” 부인
- ‘이이경 사생활’ 의혹 폭로자…“E컵 본 적 없어” DM 공개
- 최진혁♥오연서 원나잇 했다가 일 터졌다 (아기가 생겼어요)
- 추신수 5500평 대저택 공개, ‘역시 연봉 1900억 사나이!’ (냉부해)
- 박봄 집 나왔다…햇살 받으며 미소 [DA★]
- 영숙, 31기에서도 ‘닉값’이…눈물 빼고 플러팅 난발 (나는 솔로)
- [종합] 진태현 하차→이동건 합류 ‘이숙캠’, 시청자 공감대가 숙제
- 강소라, 면 끊고 채소 먹더니…결국 브랜드 모델 됐다
- ‘64세 싱글’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 연하남에 설렘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