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겨울 놀이터 ‘인천아시아드 스케이트장’ 첫 개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서구에 위치한 '인천아시아드 스케이트장'이 오는 19일부터 공식 운영된다.
올해 처음 개장되는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18일까지 총 62일간 운영된다.
스케이트장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3천600㎡ 규모로 성인링크장, 어린이링크장, 이벤트링크장까지 총 3개 링크장으로 조성됐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아시아드 스케이트장이 시민들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즐거움을 드리길 바란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개장되는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18일까지 총 62일간 운영된다. 개장 당일인 19일은 전 시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케이트장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3천600㎡ 규모로 성인링크장, 어린이링크장, 이벤트링크장까지 총 3개 링크장으로 조성됐다. 또 경기장 내부에 위치한 영화관·카페 등 문화시설과도 인접해 스포츠와 문화 여가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체험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금요일·토요일·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만 5세 이상이면 누구나 1시간 2천 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링크장에서는 아이스범퍼카, 썰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아시아드 스케이트장이 시민들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즐거움을 드리길 바란다"고 했다.
박예지 기자
Copyright © 저작권자 © 중부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