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박박 씻어봐야 소용 없어”… 이물질 싹 빼는 굴 세척법

권나연 2025. 12. 12. 1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 증진에 좋은 굴.

몸에 좋은 굴을 이물질 없이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굴을 안전하게 먹겠다고 흐르는 물에 박박 씻으면 향만 날아가고 만다.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굴은 소금을 이용해 살살 흔든다는 느낌으로 문지르고 깨끗한 물에 여러번 헹궈야 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컷 생활정보]
굴은 소금을 이용해 살살 흔든다는 느낌으로 문지르고 깨끗한 물에 헹궈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 증진에 좋은 굴. 몸에 좋은 굴을 이물질 없이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굴을 안전하게 먹겠다고 흐르는 물에 박박 씻으면 향만 날아가고 만다.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굴은 소금을 이용해 살살 흔든다는 느낌으로 문지르고 깨끗한 물에 여러번 헹궈야 한다. 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굴 밑에 무를 깔아둔 뒤 굴을 넣어 오물이 흡수될 때까지 두고 체에 받쳐둔다. 그런 다음에 깨끗한 물에 2~3회 헹구면 끝이다. 이렇게 향이 그대로 남아 있는 굴을 깨끗하게 먹을 수 있다.

권나연 기자 (kny8@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