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쳐 SD 마무리로 40세이브' 수아레스, 3년 4500만달러에 ATL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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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일본을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지난해 무려 40세이브를 올린 로베르트 수아레스(34)가 큰 계약을 따냈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애틀랜타와 3년 총액 4500만달러(약 642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와 일본 무대를 거쳐 2022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통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수아레스는 2024년 36세이브, 2025년 40세이브로 2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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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멕시코와 일본을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지난해 무려 40세이브를 올린 로베르트 수아레스(34)가 큰 계약을 따냈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애틀랜타와 3년 총액 4500만달러(약 642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마무리 투수 레이셀 이글레시아스와 1년 1600만달러에 계약한 애틀랜타는 마무리와 셋업맨에 연봉 3100만달러를 쓰는 팀이 됐다. 일단 수아레스가 셋업맨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와 일본 무대를 거쳐 2022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통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수아레스는 2024년 36세이브, 2025년 40세이브로 2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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