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의혹은 100개 중 하나"...박나래 전 매니저, 추가 폭로 예고
YTN 2025. 12. 12. 10:52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이 추가 폭로를 예고했습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지난 11일 한 매체를 통해 "대리 처방과 불법 의료행위 등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은 박나래와 관련된 의혹 100개 중 하나에 불과하다"라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습니다.
박나래와 만났을 당시 사과나 합의는 없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전 매니저 측은 "양측의 합의 조건이 맞지 않았고, 박나래가 철저한 조사와 법적 증거로 해결하자고 말했다"라며 "경찰 수사를 통해 하나하나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또한 의사 면허가 없는 지인 A씨에게 수면제 등 약을 공급받은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대리처방, 직장 내 괴롭힘,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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