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본머스 세메뇨, 리버풀 맨시티 토트넘 영입 경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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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빅클럽이 세메뇨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영국 'BBC'는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앙투안 세메뇨의 미래는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가장 흥미로운 서사 중 하나가 될 것이다"고 적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의 시세를 고려하면 빅클럽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다.
다만 세메뇨가 1월 이적시장이 아닌 여름 이적시장까지 본머스에 잔류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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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이 세메뇨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영국 'BBC'는 12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앙투안 세메뇨의 미래는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가장 흥미로운 서사 중 하나가 될 것이다"고 적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가 세메뇨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메뇨는 만 25세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로, 본머스의 에이스다. 이번 시즌 리그 14경기(선발 14회)에 나서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본머스에서 지난 2023년부터 활약해 리그 검증은 확실히 끝난 선수다.
세메뇨가 최근 빅클럽의 눈길을 끈 이유 중 하나는 바이아웃 조항 때문이다.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82억 원)로 책정된 바이아웃 조항을 1월 이적시장에서 발동할 수 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의 시세를 고려하면 빅클럽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다.
또 세메뇨는 가나 국가대표팀을 선택했을 뿐, 영국 태생의 '홈그로운' 선수라는 점에서도 메리트가 있다.
다만 세메뇨가 1월 이적시장이 아닌 여름 이적시장까지 본머스에 잔류할 가능성도 있다. 가나 국가대표로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야 하는 세메뇨가 출전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본머스에서 반년을 더 보내고 월드컵 후에 팀을 옮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세메뇨의 선택이 달렸다.(자료사진=앙투안 세메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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