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12월부터 2세 준비한다더니…홀로 술 안 마셨다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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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가 '독박즈' 중 유일하게 맥주를 마시지 못하게 돼 아쉬움을 드러낸다.
그러자 김준호는 "너 옛날에 내가 베트남에서 잡았던 저렴한 숙소 잡은 것 아니냐"고 물어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
하지만 장동민은 "그렇게 저렴한 무제한 맥주라면 가짜 맥주로 봐야 맞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게임을 진행한 끝에 김준호가 맥주를 못 마시는 상황에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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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독박즈' 중 유일하게 맥주를 마시지 못하게 돼 아쉬움을 드러낸다. 지난 7월 코미디언 김지민과 결혼한 그는 한 방송에서 김지민의 생일인 11월 30일까지 신혼을 즐기다 12월부터 본격적으로 2세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9회에서는 베트남 하노이를 찾은 '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올드 타운 내 '맥주 거리'에 있는 숙소에서 첫째 날 밤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홍인규가 야심 차게 예약한 숙소로 향한다. 홍인규는 "여기가 번화가라 숙소 컨디션이 안 좋을 수가 없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김대희는 "이 동네가 좋은 호텔이 있을 만한 분위기는 아닌 것 같다"며 의심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너 옛날에 내가 베트남에서 잡았던 저렴한 숙소 잡은 것 아니냐"고 물어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
곧이어 숙소에 도착한 이들은 생각보다 괜찮은 숙소 외관에 만족하며 체크인한다. 그러나 로비 근처에 있는 월풀 수영장을 본 장동민은 "여기 완전 남탕"이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김준호 역시 "전부 남자다. 혹시 여기 남성 전용 숙소 아니냐"고 따진다. 쏟아지는 원성에 홍인규는 "이곳이 조식 포함해서 맥주도 무제한인데 5인 기준 6만 5천 원"이라며 가성비 숙소임을 강조한다. 하지만 장동민은 "그렇게 저렴한 무제한 맥주라면 가짜 맥주로 봐야 맞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숙소 내부 컨디션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짐을 푼 '독박즈'는 근처 식당으로 가 저녁 식사를 한다. 주문을 마친 이들은 "맥주는 네 잔만 시켜서 한 명은 못 먹는 걸로 하자"며 갑자기 게임 분위기를 조성한다. 게임을 진행한 끝에 김준호가 맥주를 못 마시는 상황에 놓인다. 앞서 2세 계획을 위해 절주 선언을 한 김준호는 "어차피 못 먹는 거 잡아보기라도 하자"며 미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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