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양성원과 함께하는 비원뮤직홀 송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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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뮤직홀은 2025년 송년음악회로 한국 첼로의 거장 양성원의 독주회를 개최해 한 해를 마무리한다.
첼리스트 양성원은 '경지에 이른 예술가', '풍부하고 깊이 있는 톤, 뛰어난 선율감각의 소유자'로 평가받는 등 세계적으로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다.
이날 무대에서는 로베르트 슈만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환상 소곡집, Op.73'과 요하네스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번 마단조, Op.38' 등 첼로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곡들이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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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연 피아니스트 박재홍

비원뮤직홀은 2025년 송년음악회로 한국 첼로의 거장 양성원의 독주회를 개최해 한 해를 마무리한다. 양성원의 첼로 리사이틀은 오는 20일 오후5시에 열린다.

차세대 K클래식 대표주자 중 한 명인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이날 함께한다.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과 함께 4개의 특별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박재홍은 세계 각 국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앨범 발매 등 폭 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는 로베르트 슈만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환상 소곡집, Op.73'과 요하네스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번 마단조, Op.38' 등 첼로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곡들이 연주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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