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1시간 20분 만에 진화

박설아 2025. 12. 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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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1시 5분쯤 경기 여주시 가남읍의 스티로폼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근처 건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장비 33대와 인력 9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2시 26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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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경기소방 제공] / 사진=연합뉴스


오늘(12일) 오전 1시 5분쯤 경기 여주시 가남읍의 스티로폼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근처 건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장비 33대와 인력 9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20여 분 만인 오전 2시 26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설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pressnow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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