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노승희 프로 함께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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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표주자 노승희(24)와 배소현(32)을 포함한 여자골프 선수들이 KLPGA 동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배소현은 "올 시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는데, 마침 KLPGA에서 좋은 취지의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됐다"고 선수들을 대표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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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표주자 노승희(24)와 배소현(32)을 포함한 여자골프 선수들이 KLPGA 동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KLPGA가 지난 2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경기도 수원의 대한적십자사 경기 남중부 봉사관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선수로는 노승희, 배소현, 김희지(24), 조정민(31), 박서현(24), 이주현(22)이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배소현은 "올 시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는데, 마침 KLPGA에서 좋은 취지의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됐다"고 선수들을 대표해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소현은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나누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고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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