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패밀리' 한혜진·기안84·이시언 뭉쳤다…"평생 오늘을 기억하며"

남정현 기자 2025. 12. 12. 08: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혜진·기안84·이시언이 '찐친 케미'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1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숨만 쉬어도 웃긴 세얼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한혜진·이시언·기안84는 강원 평창으로 여행을 떠나 오랜만에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동 중 기안84는 "누나 소개팅 받았던데 어떻게 됐냐"며 최근 화제가 된 한혜진과 4살 연하 배우 하준의 소개팅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한혜진 Han Hye Jin'(사진=유튜브 캡처)2025.1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한혜진·기안84·이시언이 '찐친 케미'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1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숨만 쉬어도 웃긴 세얼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한혜진·이시언·기안84는 강원 평창으로 여행을 떠나 오랜만에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동 중 기안84는 "누나 소개팅 받았던데 어떻게 됐냐"며 최근 화제가 된 한혜진과 4살 연하 배우 하준의 소개팅을 언급했다.

그는 "거기에서 누나의 '찐텐'이 나오더라"고 농담했고, 이시언도 "딱 보니 각 나오더만"이라고 거들었다. 한혜진은 별다른 답 없이 웃음으로 반응했다.

세 사람은 이후 평창 월정사를 찾아 소원을 적어 걸었다.

한혜진은 "시언 오빠, 희민이(기안84), 혜진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평생 오늘을 기억하며!"라고 적었고, 뒷면에는 "결혼성취"라는 문구도 남겼다.

세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