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피부 관리차 병원 방문”…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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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의 '주사이모'와의 관계에 대한 불똥이 튄 그룹 샤이니 온유가 "피부 관리를 위해 병원에 방문했다"고 해명했다.
온유의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온유는 2022년 4월 지인의 추천을 통해 주사이모가 근무하는 서울 신사동 소재의 병원에 처음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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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멤버 온유가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인물에게 건넨 것으로 알려진 사인 CD.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2/ned/20251212082250495kfdv.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주사이모’와의 관계에 대한 불똥이 튄 그룹 샤이니 온유가 “피부 관리를 위해 병원에 방문했다”고 해명했다.
온유의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온유는 2022년 4월 지인의 추천을 통해 주사이모가 근무하는 서울 신사동 소재의 병원에 처음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시 병원의 규모 등을 고려할 때 현재 온라인상에 불거진 의료 면허 논란에 대해서는 인지하기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박나래의 일명 ‘주사 이모’ 사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선 온유가 주사이모에게 친필 사인 CD를 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법 의료 의혹 연루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리핀 측은 그러나 “온유의 병원 방문은 피부 관리의 목적이었으며, 사인 CD는 진료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었을 뿐”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무분별하게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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