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MVP’ 야마모토, WBC 나선다→‘한국전 선발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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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7, LA 다저스)가 일본 야구대표팀 에이스로 나선다.
일본 주니치 신문은 12일 야마모토가 오는 2026년 3월 열릴 예정인 제6회 WBC에 일본 야구대표팀 소속으로 나선다고 전했다.
이어 야마모토의 팀 동료인 사사키 로키(24)는 LA 다저스의 바람대로 WBC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야마모토의 WBC 출격은 일본 야구대표팀이 슈퍼 에이스를 확보하게 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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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27, LA 다저스)가 일본 야구대표팀 에이스로 나선다. 야마모토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일본 주니치 신문은 12일 야마모토가 오는 2026년 3월 열릴 예정인 제6회 WBC에 일본 야구대표팀 소속으로 나선다고 전했다.
이는 야마모토의 4번째 국가대표 출전. 야마모토는 지난 2019년 프리미어12, 2020 도쿄 올림픽, 2023 WBC에 출전한 바 있다. 이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야마모토의 팀 동료인 사사키 로키(24)는 LA 다저스의 바람대로 WBC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는 부상 우려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마모토의 WBC 출격은 일본 야구대표팀이 슈퍼 에이스를 확보하게 되는 것을 뜻한다. 야마모토는 명실공히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선발투수로 자리 잡았다.
메이저리그 2년 차의 야마모토는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173 2/3이닝을 던지며, 12승 8패와 평균자책점 2.49 탈삼진 201개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적응을 마친 것.
이어 야마모토는 지난 월드시리즈 3경기에서 17 2/3이닝을 던지며, 3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02로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이제 야마모토는 오는 2026년 3월 열리는 WBC의 중요한 경기에 나설 전망. 한국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할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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