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vs헨더슨 리디아고vs타바타나킷, 그랜트 손턴 대회 첫날부터 격돌 [LPGA·PGA]

하유선 기자 2025. 12. 12. 0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과 캐나다 여자골프에서 각각 '1인자' 타이틀을 차지하고 있는 넬리 코다(27)와 브룩 헨더슨(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혼성 골프 이벤트 대회인 2025년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만달러, 투어별 200만달러) 첫날 경기부터 맞붙는다.

데니 매카시(미국)와 한 팀을 이룬 넬리 코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 1라운드에서 '캐나다 듀오' 브룩 헨더슨, 코리 코너스(33)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혼성 골프 이벤트 대회인 2025년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넬리 코다(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패티 타바타나킷(태국).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과 캐나다 여자골프에서 각각 '1인자' 타이틀을 차지하고 있는 넬리 코다(27)와 브룩 헨더슨(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혼성 골프 이벤트 대회인 2025년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00만달러, 투어별 200만달러) 첫날 경기부터 맞붙는다.



 



데니 매카시(미국)와 한 팀을 이룬 넬리 코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대회 1라운드에서 '캐나다 듀오' 브룩 헨더슨, 코리 코너스(33)와 같은 조에 편성됐다.



 



LPGA 투어 통산 15승의 넬리 코다는 올해 우승 없는 시즌을 보냈고, 헨더슨은 8월 캐나다에서 열린 CPKC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LPGA 투어 14번째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23년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에서 초대 챔피언을 차지한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제이슨 데이(호주)는 3년 연속 한 팀을 이뤘다.



 



리디아 고-데이는 작년에 우승한 'UCLA(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동문' 팀인 패티 타바타나킷(태국)-제이크 냅(미국)과 1라운드에서 정면 승부한다.



 



이 대회는 첫날 스크램블, 둘째 날 포섬에 이어 최종일에는 같은 조 2명이 각자 티샷을 한 뒤 세컨드샷은 볼을 서로 바꿔 치는 '변형된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



LPGA 투어 선수들은 전장 6,788야드, PGA 투어 선수들은 7,382야드로 세팅된 코스에서 플레이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