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지창욱 “액션은 이제 안하고 싶어…당분간 그만” [DA: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각도시' 지창욱이 액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창욱은 연이어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최악의 악'은 느와르를 해보고 싶었고, 관계에 대한 이야기고 멜로라고 생각하고 작업했다. '최악의 악'에서 액션을 빼면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그 당시에 나의 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강남'은 캐릭터가 재밌었던 것 같다. 악역도 아니지만, 악역이 아닌 것도 아닌 캐릭터가 재밌어서 했다. '조각도시'는 '조작된 도시'의 연속으로 꼭 내가 해내고 싶다고 생각해서 했다. 중간중간에 여러 가지 것들을 했는데, 액션이 더 부각이 되고 이미지적으로 세다 보니까 센 이미지만 남는 것 같다. 그런 작품만 공교롭게 선택을 한 것 같다. 그래서 액션을 이제는 당분간 그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창욱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 종영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창욱은 자신의 액션 연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액션을 별로 안 좋아한다. 평소에도 잘 안 본다. 개인적으로 액션을 즐기지 않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몸 쓰는 걸 좋아하기도 했다. 하다 보니 액션을 하게 됐다. 어릴 때 액션을 하다 보니 훈련도 많이 했다. 그러다보니 익숙해졌고, 그게 반복돼서 액션을 할 때 감정표현 하는 게 좋아졌다. 액션을 하면서도 감정씬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재밌는 것 같다. 힘들지만 몸으로 하는 감정표현은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규리 “19금 영화 ‘미인도’ 정사 장면 20분…전라 노출 대역 거절”
- 텃밭서 알몸 상태 여성 시신 발견… 충격 진실 (용형사4)
- 효연 “‘수영♥’ 정경호, 내 남자친구였다” 고백 (레벨업)
- ‘정형돈 아내’ 한유라, 美 생활 고충 폭발 “너무 힘드네”
- 하지원 85억 벌었다? 성수동 건물 매각 큰 시세차익 거둬
- 차태현 아내 셋째 임신, 만우절 거짓말 현실 됐다
- 걸그룹 LPG 출신→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근황…父 “불쌍해” 눈물
- [공식] 티파니 영, ♥변요한 결혼 겹경사! 새 식구 생겼다…PMG 코리아 동행
- “손 잡지 마세요” 이효리, 수강생에 재차 경고…요가원 무슨 일?
- 김구라 “전처 빚 10억→17억”…‘투견부부’에 직격 일갈 (X의 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