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장원영·카리나가 신부·수녀라니… 티저 50초 만에 인터넷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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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가 한 프레임에 담기자 온라인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10일 공개된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 신작 티저에서 세 사람은 각각 신부와 수녀로 등장하며 50초 남짓한 영상만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티저는 박희순과 문소리의 등장으로 무게감을 잡은 뒤, 사제복 차림의 변우석을 클로즈업하며 분위기를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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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아이브 장원영, 에스파 카리나가 한 프레임에 담기자 온라인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10일 공개된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 신작 티저에서 세 사람은 각각 신부와 수녀로 등장하며 50초 남짓한 영상만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티저는 박희순과 문소리의 등장으로 무게감을 잡은 뒤, 사제복 차림의 변우석을 클로즈업하며 분위기를 전환한다. 겨울 나무 아래 서 있는 변우석은 절제된 표정과 묵직한 실루엣 하나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어 영상은 장원영과 카리나를 차례로 비춘다. 장원영은 수녀복에 차분한 조명을 받아 맑고 담백한 얼굴선을 극대화했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서사의 단서를 던지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카리나는 더 깊은 감정선을 담은 눈물 연기로, 장면 전체의 톤을 단숨에 ‘영화의 한 컷’으로 끌어올렸다.



이번 영상은 구글 제미나이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돌고래유괴단 특유의 감각적인 색감과 무빙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들은 뉴진스 ‘Ditto’, ‘ETA’, ‘Cool With You’ 등 글로벌 화제작을 연출한 팀으로, 최근 APEC 정상회의 홍보 영상도 담당하며 “비주얼 세계관 제조기”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짧은 티저임에도 세 사람의 비주얼과 연기 톤이 남긴 잔상이 워낙 강렬해, 벌써부터 “EP.1이면 EP.2는 대체 누가 나오냐”는 추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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