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황선홍 감독 적극 러브콜' 대전, 루빅손 영입 발표 임박...'메디컬 테스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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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의 루빅손 영입 발표가 임박했다.
K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2일 "대전이 루빅손의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영입 발표가 곧 이뤄질 것이다"고 귀띔했다.
루빅손은 스웨덴 무대에서 활약 후 지난 2023년 울산HD를 통해 K리그에 입성했다.
대전이 루빅손의 상황을 눈여겨봤고, 영입 추진을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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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반진혁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의 루빅손 영입 발표가 임박했다.
K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2일 "대전이 루빅손의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영입 발표가 곧 이뤄질 것이다"고 귀띔했다.
루빅손은 스웨덴 무대에서 활약 후 지난 2023년 울산HD를 통해 K리그에 입성했다. 곧바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루빅손은 울산의 믿을맨으로 자리 잡았다. 공격 전천후 자원으로 활약하면서 화력에 힘을 보탰고 2023, 2024시즌 K리그1 우승을 이끌었다.
울산과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루빅손은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대전이 루빅손의 상황을 눈여겨봤고, 영입 추진을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황선홍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있었다. 확실한 공격 카드가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대전은 이번 시즌 K리그1 2위를 기록하면서 역대급 성적을 선보였다. 이제 시선은 아시아 무대다.
대전의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출전이 유력한 상황에서 모기업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부지런히 전력 강화를 위해 움직이는 중이다.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에서 스트라이커 디오고를 영입했고 공격 전천후 자원 루빅손까지 품을 예정이다.
대전은 이외에도 측면 공격수, 중앙 수비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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