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T] '안재준 결승골' 포항, 카야 1-0 제압...조 2위 확정∙16강 진출

반진혁 기자 2025. 12. 12. 0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진혁 기자 | 포항스틸러스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항은 지난 11일 필리핀 뉴 클락 시티에 위치한 뉴 클락 시티 육상 경기장에서 치러진 카야와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T) H조 예선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포항은 2위를 확정했고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포항은 선제골을 지켜냈고 승리를 따내면서 2025년을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스틸러스 선수단이 11일 필리핀 뉴 클락 시티에 위치한 뉴 클락 시티 육상 경기장에서 치러진 카야와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T) H조 예선 최종전에서 득점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포항스틸러스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항은 지난 11일 필리핀 뉴 클락 시티에 위치한 뉴 클락 시티 육상 경기장에서 치러진 카야와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T) H조 예선 최종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포항은 2위를 확정했고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포항은 이른 시간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전반 18분 백성동의 패스를 받은 안재준이 오른발 슈팅을 통해 득점포를 가동했다. 시즌 첫 골이 터지는 순간이었다.

포항은 후반전도 고삐를 당겼다. 하지만, 20분 카야의 맹공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골키퍼 황인재가 선방으로 막아내며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후반 32분 기성용을 투입해 전술 변화를 가져갔다. 강력한 중거리 슈팅을 선보이는 등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포항은 선제골을 지켜냈고 승리를 따내면서 2025년을 마무리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