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부 임시청사 인근 아파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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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가야'(투시도)를 공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1·2단지로 이뤄져 있으며 4개 동(지하 최저 6층∼지상 최고 36층), 487채 규모다.
가야대로, 수정터널, 백양터널로 진입하기 용이해 차량으로 부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반경 1km 이내에 가야초, 개성중, 가야고 등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밀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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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 도보권

힐스테이트 가야는 최근 해양수산부 임시 청사가 이전되는 구역 인근에 있어 향후 주거 수요 증가와 시세 상승이 기대된다. 우수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에 있다. 가야대로, 수정터널, 백양터널로 진입하기 용이해 차량으로 부산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마련됐다. 반경 1km 이내에 가야초, 개성중, 가야고 등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밀집돼 있다. 단지 인근 개금역을 중심으로 신생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또 서면 상권이 인접해 있고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가야시장을 이용하기도 좋다. 이 외에도 단지 근방에 인제대백병원, 미래여성병원 등 대형병원이 자리해 있다.
단지에는 입주민 전용 스마트 플랫폼인 ‘마이 힐스(My HILLS)’도 도입된다. 마이 힐스는 입주 전 사전예약부터 입주 후 애프터서비스 신청, 사물인터넷(IoT) 가전 제어, 관리비 조회, 공지 확인 등을 관리하는 플랫폼이다. 전자투표, 단지 내 중고 거래, 커뮤니티 모임 등 입주민 간 소통 기능도 갖췄다. 입주는 2026년 12월 예정.
임유나 기자 im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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