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K4 어워즈서 강원 지역 축구단 어깨 나란히…존재감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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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강릉시민축구단과 춘천시민축구단, K4리그 평창유나이티드축구클럽이 지난 10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5 K3·K4 어워즈'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강원 지역 구단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릉시민축구단은 가장 적극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 팀에 주어지는 플레이투게더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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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관중 유치 등 눈길

K3리그 강릉시민축구단과 춘천시민축구단, K4리그 평창유나이티드축구클럽이 지난 10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5 K3·K4 어워즈’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강원 지역 구단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릉시민축구단은 가장 적극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 팀에 주어지는 플레이투게더상을 거머쥐었다. 강릉시민축구단은 올해 하나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지역 기관 및 단체의 관심을 유도했고, 지난 9월에는 가뭄 극복을 위한 생수 봉사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최윤순 강릉시민축구단 단장은 “강릉 시민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 주셔서 받게 된 상인 것 같다”며 “우리 구단이 항상 ‘시민 속으로’를 강조하는데 내년에는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구단이 되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관휘 춘천시민축구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구단의 노력에 뜨거운 열정으로 응답해 주신 춘천 시민과 팬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팬들과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명문 구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유나이티드축구클럽 박요한은 K4리그에서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올리며 도움상을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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