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투병 남편 "父가 훌륭한 XXX..엄마만 4명이었다"[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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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투병 부부 남편이 충격적인 가정사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투병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서장훈은 투병부부 남편에게 "남편 욕 먹을까봐 두둔하는 아내는 복 받았다. 이런 곳에서 사랑을 느껴야 한다. 이게 인간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숙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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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투병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서장훈은 투병부부 남편에게 "남편 욕 먹을까봐 두둔하는 아내는 복 받았다. 이런 곳에서 사랑을 느껴야 한다. 이게 인간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되게 좋아한다. 같이 사는 이유가 아주 많이 막말하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해도 저런 거 하면 감동하고 고맙다고 한다"라며 "남편을 되게 좋아하는 분이 또 나왔다. 남편 좋아해도 싸웠다. 악다구니를 쓰는 편도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박하선은 "다 참아오다가 암에 걸린 거 같다. 스트레스를 혼자 받은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남편은 "아버지가 좀 훌륭한 XXX다. 친어머니 1명과 새 어머니 3명이다. 아버지랑 새어머니가 나랑 동생을 연탄 창고에서 애들을 키웠다더라. 내 동생은 아직도 싫어한다. 아버지는 아직도 그 X을..."이라며 "그 여자가 우리 부자를 다 찢어놓은 근본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화가 난다. 아버지 밑에서 도시가스 시공하는 걸 배웠다. 그 과정에서 (새어머니가) 아버지를 나쁘게 말하면서 세뇌당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버지랑 트러블이 나면서 내 앞으로 된 통장 하나 없었다. 그걸 부추긴 게 새어머니였다. 이복형제가 있는데 걔네들한테 집 명의도 이전됐고, 그 여자들은 자기 자식들을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를 찢어놨다고밖에 안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은 "여성으로부터 잘못된 인식은 새어머니로부터 받아온 환경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했다.
한편 '이숙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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