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투병 부부 남편 "어머니만 4명"…유년 시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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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투병 부부 남편의 유년 시절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7기 투병 부부의 가사 조사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남편은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운영 중인 기원에 딸린 연탄창고에서 키워졌다고 전하며 암흑 같았던 형제의 유년 시절을 털어놨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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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혼숙려캠프' 투병 부부 남편의 유년 시절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7기 투병 부부의 가사 조사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앞서 아내와 시동생의 갈등에도 동생 편을 드는 남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 가운데, 남편이 아버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친엄마 포함 엄마가 네 분이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살 무렵,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아버지 손에 자란 남편과 동생. 남편은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운영 중인 기원에 딸린 연탄창고에서 키워졌다고 전하며 암흑 같았던 형제의 유년 시절을 털어놨다. 이어 남편은 부자의 사이를 갈라놓은 원인이 새어머니라고 주장하며 독립할 때까지 본인 명의의 통장이 없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남편은 "이복형제에게 집 명의가 이전됐다"라며 부자 사이를 이간질한 새어머니를 원망했다.
남편은 이후 동생에게 급할 때마다 금전적으로 지원을 많이 받았다며 서로를 의지하고, 끈끈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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