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이혼 선배 이경실 마라맛 질문에 눈 질끈 “언니가 제일 못됐어”(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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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이경실의 질문에 크게 당황했다.
그때 이경실은 "요즘 들어 이런 전화를 혹시라도 진경이 받아본 적 있니?"라며 지난 8월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에게 물었다.
양세찬과 주우재는 "매콤하다"라고 이경실의 질문에 놀랐고, 홍진경은 "내가 봤을 땐 이 상황에서 경실이 언니가 제일 못됐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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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진경이 이경실의 질문에 크게 당황했다.
1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경실, 이금희가 출연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많이 받는다는 이경실은 “이혼한 사람한테 이혼에 대해서 상담하는 거 되게 싫다. 내가 이혼하고 겪어냈고 살고 있는데 이혼 관련 DM이 많이 온다”라며 “그러면 내 얘기를 해야 하지 않나. 내 얘기를 끄집어내고 싶지 않다. 그냥 ‘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했는데 이제는 답을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혼했을 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너 이혼할 때 해결해 준 변호사 전화번호 좀 알려달라’고 했다. 그때 내가 아직 슬플 때인데 가까운 지인이 물어본다. 이 사람이 아니라 이 사람의 지인이 물어보라고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그때 이경실은 “요즘 들어 이런 전화를 혹시라도 진경이 받아본 적 있니?”라며 지난 8월 이혼을 발표한 홍진경에게 물었다. 양세찬과 주우재는 “매콤하다”라고 이경실의 질문에 놀랐고, 홍진경은 “내가 봤을 땐 이 상황에서 경실이 언니가 제일 못됐다”라고 지적했다.
이경실은 “그런 얘기를 굳이 하지 말라는 거다. 사람들은 우리가 전문가인 것 마냥 물어보는데 절대 그래서는 안 된다. 그 사람의 아픈 기억을 끄집어내는 거니까”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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