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특화 관문 공항”…예산 확보는 없어
강전일 2025. 12. 11. 20:13
[KBS 대구]정부가 앞으로 5년간의 지방공항 활성화 정책 청사진을 내놨지만, 대구경북신공항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 해법은 내놓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제4차 항공 정책 기본 계획을 발표하면서 대구경북신공항의 경우 여객·화물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는 물류 특화 관문 공항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군 공항 이전 예산 0원에 대한 해법이나 실질적인 공항 건설 추진 방안은 내놓지 못했습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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