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콤비' 신유빈·임종훈, 왕중왕전서 2연승
2025. 12. 11. 19:10
파리 올림픽에서 탁구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신유빈이 올 시즌 국제대회 왕중왕전인 월드테이블테니스 파이널스 홍콩에서 2연승을 내달렸습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오늘(11일) 홍콩에서 열린 혼합복식 2그룹 2차전에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 조를 게임 스코어 3-0으로 완파했습니다.
한편 올해부터 혼합복식은 8강 토너먼트가 아닌, 각 조 1·2위가 준결승에 올라 우승 경쟁을 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다목적 헬기 24대 등 한국 판매 승인…총액 6조원 규모
- 미 샌디에이고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용의자 포함 5명 사망"
- 메타, 인력 10% 정리해고…AI 중심 조직 재편
- 머스크가 "10년 뒤에는 인간 운전 드문 일 될 것"
- 논란 속 21세기 대군부인…아이유·변우석 공식사과
- 에볼라 확산 우려↑…민주콩고·우간다서 사망자 100명 넘어
- 튀르키예 남성, 전처 살해 후 무차별 총기난사…6명 사망
- "밀양 수영장 차량 돌진 사고, 페달 오조작 추정"
- 경북 경산 4층짜리 상가주택 불…"1명 부상"
- 미 에어쇼서 전투기 2대 충돌…4명 비상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