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美 컨슈머리포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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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스팀(사진)'이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건습식 로봇청소기 평가에서 종합 7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비스포크 스팀은 청소기 한 대로 흡입과 물걸레 청소가 모두 가능한 올인원 제품이다.
비스포크 스팀은 건습식 로봇청소기의 핵심 기능인 물걸레 청소 능력 분야에서 전 제품 중 유일하게 5점 만점을 받는 등 67점을 기록한 2위 드리미 제품과 비교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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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는 올해 처음으로 건습식 로봇청소기 부문을 신설하고 주요 로봇청소기 제품 14개를 평가했다.
삼성 비스포크 스팀은 바닥 타입별 청소 성능, 물걸레, 주행 성능, 사용 편의성 등 10개 항목에서 종합 72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비스포크 스팀은 건습식 로봇청소기의 핵심 기능인 물걸레 청소 능력 분야에서 전 제품 중 유일하게 5점 만점을 받는 등 67점을 기록한 2위 드리미 제품과 비교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컨슈머리포트는 비스포크 스팀에 대해 "우수한 물걸레 성능으로 대부분의 액체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고 칭찬했다.
해당 매체는 비스포크 스팀의 흡입 성능부터 주행 성능, 유지 보수 편의성 등 제품 전반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단단한 바닥 청소 성능과 반려동물 털 제거 성능 항목에서도 5점 만점을 부여했다. 또 물걸레 세척부터 스팀 살균, 건조, 먼지 비움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정스테이션의 자동 세척 기능도 장점으로 언급했다. 청정스테이션은 로봇청소기가 청소를 마치고 복귀하면 55℃ 고온의 스팀과 물로 물걸레에 묻은 오염을 세척한다. 이후 100℃ 뜨거운 스팀으로 살균하고, 마지막으로 55℃ 열풍으로 건조해 물걸레를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여기에 먼지 비움, 물통 보충, 배터리 충전까지 자동으로 수행해 로봇청소기를 언제든 사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 개막에 앞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한층 강화된 청소 성능을 갖춘 로봇청소기 신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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