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日 법인 계열사 … LG CNS에 지분 10% 매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J DNX가 지분 10%를 AX(인공지능 전환) 전문기업 LG CNS에 매각한다.
SBJ DNX를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 전문회사로 키우기 위해 LG CNS에 지분 10%를 매각했다.
SBJ DNX가 보유한 일본 시장 경험과 금융 전문성, LG CNS의 디지털 전환 역량이 결합되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봤다.
SBJ DNX 관계자는 "양사 간 협력을 글로벌 디지털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J DNX가 지분 10%를 AX(인공지능 전환) 전문기업 LG CNS에 매각한다. 글로벌 디지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다. SBJ DNX는 신한은행의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의 자회사다.
11일 신한은행은 SBJ DNX와 LG CNS가 전날 일본 뱅킹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해 '지분투자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BJ DNX를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 전문회사로 키우기 위해 LG CNS에 지분 10%를 매각했다. SBJ DNX가 보유한 일본 시장 경험과 금융 전문성, LG CNS의 디지털 전환 역량이 결합되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봤다. 특히 일본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뱅킹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SBJ DNX 관계자는 "양사 간 협력을 글로벌 디지털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SBJ DNX는 SBJ은행이 일본 금융시장에서 디지털·ICT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 4월 설립한 자회사다.
[이희수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45평 입주권 90억에 팔려”…강남구 신축 첫 ‘평당 2억’ 아파트 등장 - 매일경제
- ‘수백억 CEO’ 된 아나운서, 또 최대 매출 경신…96억 건물 매각 ‘돈방석’ - 매일경제
- “감염되면 답이 없어요”...60대 이상 노인에 치명적이라는 슈퍼박테리아 - 매일경제
- [단독] “35시간만 일합시다” 강성노조에…회사는 재택근무 없애며 맞불 - 매일경제
- 가격은 매년 오르는데…반복되는 패딩 충전재 논란에 ‘발칵’ - 매일경제
- [속보] 소방 “광주대표도서관 매몰자 4명 추정…1명 구조·중태” - 매일경제
- “300만원입니다”…아내 표정 굳어졌다가 지갑 연 이유는 - 매일경제
- “전청조 같은 인물” 박나래 주사이모, 결국 SNS 계정 폭파 - 매일경제
- [속보] 이 대통령, ‘통일교 의혹’ 전재수 해수부 장관 면직안 재가 - 매일경제
- 울컥한 손흥민, 토트넘에 돌아왔다…“나는 영원히 스퍼스! 저를 잊지 마세요!” 감동적인 작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