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이 뇌신경마비? 가짜뉴스에 '분노'.."빨리 지워라" 요구
안윤지 기자 2025. 12. 11.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영철이 가짜뉴스에 일침을 가했다.
김영철이 본 글에는 "영철 뇌신경마비.. 어떻게 됐나"란 제목이 담겨져 충격을 안겼다.
해당 글 작성자는 지난 8일 김영철이 뇌신경마비로 실명 위기까지 갔다는 내용을 담기도 했다.
앞서 김영철은 지난 여름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고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은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가짜뉴스에 일침을 가했다.
김영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쓰신 분 알고 정확하게 써주시던지 이건 내려달라"고 말했다.
그는 "안에 내용도 극단적으로 쓰시고 전 장이 일시적 마비된 '마비성 장폐색'이다"라며 "뇌신경마비라며 그것도 여름에 있었던 일을 지금 12월에... 빨리 내리시고 지워라. 제발"이라고 요청했다.
김영철이 본 글에는 "영철 뇌신경마비.. 어떻게 됐나"란 제목이 담겨져 충격을 안겼다. 해당 글 작성자는 지난 8일 김영철이 뇌신경마비로 실명 위기까지 갔다는 내용을 담기도 했다.
앞서 김영철은 지난 여름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고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알렸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前매니저 "정재형 불법 시술? 일반 병원서 링거 맞았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최수종♥' 하희라 딸 "엄마 닮아가고파"..감동의 생일 편지 | 스타뉴스
- "대단한 집안"..'아이유 엄마' 문소리 대기실에 전달된 선물의 정체 [비하인드 AAA] | 스타뉴스
- 딘딘, '조폭연루설' 조세호에 뼈 있는 한마디.."출연료 낮춰야"[스타이슈] | 스타뉴스
- 악뮤 수현, 다이어트 후 습관 바뀌었다..한겨울에도 러닝ing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Who', 뮤직 캐나다 더블 플래티넘 싱글 인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3년 연속 11월 마이원픽 기부스타 1위..선한 영향력 입증 | 스타뉴스
- '샤넬 쇼 빛낸' 김고은, 곧바로 삼겹살+소주까지..반전 매력 | 스타뉴스
- 심형탁 子 하루, 벽 붙잡고 푹풍 걸음마..김종민 감격 "이제 혼자 서" [슈돌]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솔로곡 4곡 뮤직 캐나다 '골드' 인증획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