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식품·주류·패션 매장 … 청담 '하우스오브신세계' 오픈

박윤균 기자(gyun@mk.co.kr) 2025. 12. 11.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체류형 리테일 공간인 '하우스오브신세계'가 럭셔리 소비 문화를 대표하는 지역인 서울 청담동에도 문을 열었다.

11일 신세계백화점은 기존 SSG푸드마켓 청담점의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재구성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을 식품, 패션, 다이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공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는 패션 매거진과 같은 식품관인 '트웰브'가 조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체류형 리테일 공간인 '하우스오브신세계'가 럭셔리 소비 문화를 대표하는 지역인 서울 청담동에도 문을 열었다. 11일 신세계백화점은 기존 SSG푸드마켓 청담점의 지하 1층과 지상 1층을 재구성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하우스오브신세계가 백화점 밖으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을 식품, 패션, 다이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공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는 패션 매거진과 같은 식품관인 '트웰브'가 조성됐다. 또한 청담동 상권의 주요 고객층인 30·40대 거주민과 주변 직장인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이에 맞춘 '웰니스 푸드'를 집중 배치했다.

[박윤균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