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 조진웅 은퇴로 깜깜한 ‘시그널2’?…이제훈, 김혜수 이어 올린 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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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이 소년범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전격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공개를 앞둔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김혜수에 이어 이제훈도 사진을 올려 화제가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제훈은 김혜수, 조진웅과 함께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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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조진웅이 소년범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전격 배우 은퇴를 선언했다. 공개를 앞둔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김혜수에 이어 이제훈도 사진을 올려 화제가 쏠린다.
이제훈은 12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모지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제훈은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 출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은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제훈은 서울 야경과 남산 타워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는 촬영 장비를 직접 만져보고 있다. 또한 '모범택시3' 속 김도기 분장을 그대로 한 채 볼하트를 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제훈은 김혜수, 조진웅과 함께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내년 방송될 예정인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종영한 '시그널'의 10년만에 내놓는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두 번째 시그널'은 방영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앞서 12월 5일 조진웅에 대한 폭로가 등장했기 때문. 조진웅은 고교 시절 시절 무리를 지어 다니며 차량 절도, 무면허 운전 등 중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 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이력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또한 조진웅은 성인이 된 후에도 극단 단원을 심하게 구타해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는가 하면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는 의혹도 드러났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다. 단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진웅은 12월 6일 소속사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는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합니다. 이것이 저의 지난 과오에 대해 제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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