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 방효린, 이동휘와 '밀당 로맨스' 어땠을까 [러브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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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마'로 얼굴을 알린 방효린이 '러브 : 트랙'에서 선배 이동휘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선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KBS의 2025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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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선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트랙1 '퇴근 후 양파수프' 감독 이영서·배우 방효린, 트랙3 '러브호텔' 감독 배은혜·배우 김아영·문동혁, 트랙7 '별 하나의 사랑' 감독 정광·배우 이준·배윤경 등이 참석했다.
방효린은 '퇴근 후 양파수프'에서 프랑스 가정식 식당의 요리사 한다정(방효린 분) 역할을 맡았다. 제약회사 영업사원 박무안 역의 이동휘외 밀고 당기는 로맨스 열연을 펼쳤다.
방효린은 "처음 대본을 읽고 너무 좋아서, 참여했다. 평소 KBS 단막극을 즐겨보기도 하여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대본이 왔을 때 해야겠다 싶었다. 러닝타임이 30분으로 짧다 보니까, 그 안에 대사도 그렇고 표정과 장면 등 모든 게 함축적으로 담겨있다. 제가 시를 되게 좋아하는데 '단막극이라는 게 시와 비슷한 작업이구나'라는 걸 느낀 굉장히 흥미로운 작업이었다"라는 소회를 들려줬다.
이동휘와의 호흡에 대해선 "짧은 시간 안에 감정의 폭을 조절하고 그 흐름 속에서 감정이 변화해야 했다. 그래서 같이 세심하고 세밀하게 대화하며 촬영했다. 감독님도 함께 조율하며 찍었는데, 재밌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KBS의 2025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이다. 첫사랑, 짝사랑, 이별, 가족애, 두려움, 설렘 등 사랑이 가진 수많은 감정의 풍경을 10개의 작품으로 그려냈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총 10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사랑의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CGV영등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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