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또 미담을…"다친 스태프 업고 계단 내려가, 착한 정도가 아냐"

강효진 기자 2025. 12. 11.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검의 새로운 미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알고리즘을 타다가 박보검의 미친 미담을 또 봤다"며 "화보 촬영 때 스태프 슬개건이 찢어져 계단 오르내리기 힘들어 하니 직접 업고 내려가줬다고 한다. 이 남자 뭐지. 진짜 천사 아닌가"라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박보검. 제공|더블랙레이블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보검의 새로운 미담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알고리즘을 타다가 박보검의 미친 미담을 또 봤다"며 "화보 촬영 때 스태프 슬개건이 찢어져 계단 오르내리기 힘들어 하니 직접 업고 내려가줬다고 한다. 이 남자 뭐지. 진짜 천사 아닌가"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스태프 댓글에는 "이 사람은 이미지메이킹 같은 게 아니다. 그냥 착한 정도가 아니다"라며 "당시 제가 절뚝여서 반층 오르고 내려야 화장실 갈 수 있었는데, 저를 업고 내려가주셨고 다음 번에 화장실 가려 하면 박보검 씨 스태프 분이 업어서 내려다 주셨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어떤 누리꾼은 "맞아 이분 옛날에 우리집 아랫층 살았는데 내가 항아린지 뭔지 쿵 소리 나게 떨어트리고 죄송해서 쥐 죽은 듯이 있었는데, 한 30분 뒤에 '큰 소리가 났는데 조용하길래 무슨 일 있나 싶어서 와 봤다'고 정중하게 초인종을 누르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영화 '몽유도원도' 촬영에 한창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