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은 어디에? 아이들과 여유로운 뒷산 소풍 “넘 좋다”

서유나 2025. 12. 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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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가족과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따끈따끈하다 따끈따끈한 어묵, 수프, 라면 텀블러에 넣어 뒷산 산책 넘 좋다. 라면 먹으려 또 산에 가자는 아이들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음식을 싸 뒷산으로 산책간 소유진과 자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무지게 먹을 걸 챙긴 소유진의 꼼꼼한 성격 덕에 산 속에서 이들은 어묵에 라면, 카스테라, 커피까지 포식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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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소유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가족과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12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따끈따끈하다 따끈따끈한 어묵, 수프, 라면 텀블러에 넣어 뒷산 산책 넘 좋다. 라면 먹으려 또 산에 가자는 아이들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음식을 싸 뒷산으로 산책간 소유진과 자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야무지게 먹을 걸 챙긴 소유진의 꼼꼼한 성격 덕에 산 속에서 이들은 어묵에 라면, 카스테라, 커피까지 포식을 하는 모습. 이들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우 예쁜 가족", "산에 가셔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넘 좋았겠어요", "얼큰한 오뎅 라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1월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더본코리아가 원산지 허위 표시, 식품위생법 위반 등 여러 논란에 휘말리며 지난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백종원은 U+tv, MBC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로 6개월 만에 방송 복귀했다.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이 사명감 하나로 남극 과학 기지를 지키고 있는 대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교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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