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비명 지르는데…조회수 때문에 아들 진공 포장한 블로거 [현장영상]
2025. 12. 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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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유명 육아 블로거가 아들을 진공 포장 가방에 넣고 공기를 빨아들이는 영상을 올려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안나 사파리나는 최근 자신의 10살 아들이 병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자 지루해할 것 같아 이런 영상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에는 아들이 "엄마!"하며 비명을 지르는 모습도 담겼는데요. 누리꾼들은 아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사파리나에 대한 법적 조치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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