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도서관 공사 현장 붕괴...작업자 4명 매몰
[앵커]
광주 서구의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철제 구조물 등이 무너지면서 작업자 4명이 매몰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오선열 기자!
사고가 언제 발생했습니까?
[기자]
네, 오늘 오후 1시 58분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레미콘 콘크리트 타설 작업 과정에서 일어났는데요.
철제 구조물 등 공사 현장 일부가 무너지면서 작업자들이 깔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이 가운데 2명은 발견된 상태입니다.
사고 5분여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인명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인력 26명과 구조 장비 등 17대를 투입하고 추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광주 서구의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공사 현장입니다.
오늘 오후 1시 58분쯤 붕괴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레미콘 콘크리트 타설 작업 과정에서 일어났습니다.
철제 구조물까지 같이 무너지면서 현장 작업자들이 매몰됐는데요.
현재까지 4명이 깔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가운데 2명은 발견된 상태입니다.
사고 5분여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인명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현재 인력 26명과 구조 장비 등 17대를 투입하고 추가 인명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전남취재본부에서 YTN 오선열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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