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국제학교 보내더니…백지영 “없는 프로그램 만들어 달라 졸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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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딸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열혈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딸 하임 양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아보다 결국 주짓수 수업까지 새로 개설해 참여시켰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하임 양을 지도해주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지훈과 주짓수 코치에게 감사를 표했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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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열혈맘'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딸 하임 양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아보다 결국 주짓수 수업까지 새로 개설해 참여시켰다.
백지영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세상이 하도 험하기도 하고 좋은 선생님들하고 운동하면서 좋은 멘탈도 배우기도 하면 좋겠다 싶어서 없는 프로그램 만들어달라고 졸라서 시작한 주짓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도복을 입고 친구와 함께 수업에 열중하는 하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끝나고 나면 땀에 흠뻑 젖은 곱슬머리가 그렇게 대견하고 귀여울 수가 없다"며 "친구랑 일주일에 두 번 체육관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하임이를 보면서 진짜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하임 양을 지도해주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지훈과 주짓수 코치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운동하는 거 정말 좋은 것 같다", "하임이가 엄마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것 같다", "주짓수 참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현재 연간 학비 3천만 원가량의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이 학교에는 가수 비·김태희 부부의 딸, 모델 장윤주의 딸 등도 다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백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좋은 교육을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사립을 보내고 싶었는데 싹 다 떨어졌다. 그래서 집 근처 1분 거리에 크리스천 국제학교가 있길래 보내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 "학원을 많이 보내는 시스템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며 자신의 교육 방식을 전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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