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한유라, 눈밑지방재배치 시술 받았다…"너무 만족"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12. 11. 14:34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정형돈은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뭉친TV’ 라이브 방송에서 과거 시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2년 전 추석 연휴에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진행했다며 “옛날 사진 보면 진짜 큰 병을 앓고 있는 사람 같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재배치는 안 아픈데 지방 넣는 건 아프다더라”며 경험담을 공유했다. 팬이 “티가 안 난다”고 하자 수술 직후 촬영한 사진을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가가 크게 부은 당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성형외과를 처음 가 봤는데 과학적으로 엑스레이도 찍고 할 줄 알았다. 근데 펜으로 슥슥 그리는 게 끝이었다”며 “수술 6일째부터 조금씩 돌아온다. 일주일 동안 못 나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저도 명절 때 했다”고 설명했다.
정형돈은 시술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 만족한다. 이거 하고 나서 아파 보인다는 소리 싹 들어갔다. 진짜 강추”라고 말했다. 정형돈의 아내이자 방송 작가인 한유라 역시 지난해 남편의 추천으로 같은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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