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OST 라인업도 절정...이창섭·조이→플레이브 최정상 가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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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이창섭, 레드벨벳 조이, 조권&가인, 테이, 플레이브 등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포스터 2종을 11일 공개했다.
윤하의 원곡을 레드벨벳 조이만의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연애조건'부터 발라드 명곡을 재탄생시킨 이창섭의 '365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OST를 발매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조권&가인, 테이, 플레이브 등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OST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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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이창섭, 레드벨벳 조이, 조권&가인, 테이, 플레이브 등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포스터 2종을 11일 공개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화려한 컬래버레이션 OST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하동균의 ‘탈진’을 시작으로 이창섭, 레드벨벳 조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릴레이 OST 발매를 이어가고 있는 것. 윤하의 원곡을 레드벨벳 조이만의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연애조건’부터 발라드 명곡을 재탄생시킨 이창섭의 ‘365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OST를 발매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조권&가인, 테이, 플레이브 등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OST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담 부부’로 사랑받았던 조권, 가인은 영화 OST 녹음을 위해 오랜만에 재결합,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다시 한번 가창할 것을 예고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테이의 ‘끝사랑’, 플레이브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 등 OST 발매를 앞두고 있어 꾸준히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이처럼 OST 라인업부터 세 번째 포스터까지 공개되는 이슈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싱그러운 첫사랑의 설렘부터 마음이 아리는 두 인물의 서사 등 다양한 매력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올겨울 관객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단 하나의 청춘 멜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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