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내달부터 생활 폐기물 소각 후 잔재물만 매립

KBS 2025. 12. 1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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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맞춰 매립지 쓰레기 반입 규정도 큰 폭으로 바뀝니다.

앞으로는 소각하거나 재활용한 잔재물만 매립이 가능하고, 잔재물 반입 허용 시간도 6시간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내년 인천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 반입될 직매립 대상 폐기물은 8만 9천톤으로 추산되는데, 올해보다 85%가량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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